나도 엄청 친한 친구가 연애하고 살도 쫙 빠지고 성격도 확 달라져버려서 낯설다는 느낌 받은적있는데 막상 둘이 만나면 여전하거든? 근디 멀리서 지켜보거나 같은중이였던 다른애들이랑 걔 얘기하면 갑자기 ㅈㄴ 낯설게 느껴짐 혼자서 확 변한것도 뭔가 서운하고 ㅇㅇ 그걸 방탄한테 느끼고있음 얘네도 지금 라이브 하면 탐라가 개같이 타오르는데 그거 말곤.. 낯설어 걍 ㅠ내가 알던 방탄이 아닌거같아서 ㅇㅇ ㅈㄴ 답답함
나도 엄청 친한 친구가 연애하고 살도 쫙 빠지고 성격도 확 달라져버려서 낯설다는 느낌 받은적있는데 막상 둘이 만나면 여전하거든? 근디 멀리서 지켜보거나 같은중이였던 다른애들이랑 걔 얘기하면 갑자기 ㅈㄴ 낯설게 느껴짐 혼자서 확 변한것도 뭔가 서운하고 ㅇㅇ 그걸 방탄한테 느끼고있음 얘네도 지금 라이브 하면 탐라가 개같이 타오르는데 그거 말곤.. 낯설어 걍 ㅠ내가 알던 방탄이 아닌거같아서 ㅇㅇ ㅈㄴ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