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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딩들 죽이려다가 말았습니다

전 채대다니는 대학생입니다..

 

엄마 심부름으로 빵을 사러 갔다오는길이었죠..

 

중학생으로보이는 3명이 아파트 입구에서 담배를 피고있는것입니다..

 

덩치는 다 저랑 비슷하더군요 ..

 

전 예전 부터 그런거보면 참지를 못하는성격이어서, 모라 하기전에 우선 눈빛으로

 

중딩들의 기선을 제압했죠..

 

그랬더니 역시나.. 중딩들은 쫄았는지,

 

"몰꼬라보냐? 빵이나 놓고 꺼져.."

 

후후.. 역시 제눈빛은ㅇ 카리스마가 있는가 봅니다..

 

정말 맘같아서는 죽여버리고싶었지만, 어린아이들이기도 하고해서,

 

그래 니들 빵이나 먹고 담부턴 그러지말아라 하는 심정으로 빵을 줬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엄마한테 다시 돈달래서 다시빵을 사왔습니다..

 

오늘 중딩3명 죽일뻔했내요..

 

제가 잘참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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