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해서 현재 제주도민 10년차
어렸을 적 친구며, 알고 지내던 지인이며
원래 연락도 잘 안하던 사람들이
어느순간 자주 연락오기 시작함
연락한지 몇 달 되면 꼭 제주도를 여행하러 옴
여행와서 나랑 만나서 잘 놀고
제주 맛집, 숙소 다 추천 받은 다음
여행 끝나면 연락 두절,,
제주에 살면서 지인들 여행 올 때마다
맛집이니 뭐니 추천해달라고 연락 오는거 너무 많았어서 어느정도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얼마전 고딩때 친구가 저러고 연락 두절되니
왜인지 모르게 현타와서 적어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