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딩때인가 보건시간에 ppt 틀어놓고 교육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조금 잔인한 사진이 나왔었음 근데 ㅈㄴ갑자기 어지럽고 손떨리고 울렁거려서 엎드려있었던게 기억나거든
그게 어제 영화볼때도 똑같이 나옴ㅎ....
늑대사냥 봤는데 식은땀ㅈㄴ나고 열오르고 시야 까매지면서 앞 안보이고 상체ㅈㄴ부들부들 떨림 토하는줄 알았다....
나도 몰랐던 트리거가 고어였나봄
예전에 중딩때인가 보건시간에 ppt 틀어놓고 교육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조금 잔인한 사진이 나왔었음 근데 ㅈㄴ갑자기 어지럽고 손떨리고 울렁거려서 엎드려있었던게 기억나거든
그게 어제 영화볼때도 똑같이 나옴ㅎ....
늑대사냥 봤는데 식은땀ㅈㄴ나고 열오르고 시야 까매지면서 앞 안보이고 상체ㅈㄴ부들부들 떨림 토하는줄 알았다....
나도 몰랐던 트리거가 고어였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