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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 수 있다

최차애 겹멤인 겹멤프임
유독 올해 판에서 상처받는 일이 많았는데
일이칠 커하찍으니까 속상했던게 싹 가시는 기분
사실 내가 겹멤프라 겹멤얘기로 쓰는거지 요즘 워낙 정병 많았어서 나처럼 상처받은 프사들 많은거 알아


톡선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해찬이 까글 올라오지
ㅌㅇㄴ팬톡은 몇달 전만 해도 겹멤 탈퇴하고 오드림 고정하자는글 베톡가고 아예 플탄적도 있지
여기는 겹멤이 드림에 더 애정있고 칠은 비즈니스라고 하지
난 우리 애들이 박쥐라고 불리는지도 몰랐어
드림쇼 끝나니까 마크는 확실히 드림을 좋아한다는둥...
해찬이가 버블로 힘들었다니까 얘는 두탕뛰는걸 왜이렇게 티내냐고 뭐라하고..
한동안 마크 글에 비추테러 박혀서 제목보고 기분좋게 들어갔다가 비추 잔뜩인거 보고 맘상해서 나온게 한두번이 아님

뭐 겹멤프들이 그나마 사주는건데 어쩌구 하는 글도 비아냥같고 그걸 보는 다른 프사들이 겹멤 더 싫어할거같아서 싫었음


어딜가나 이방인이 된 기분
어디까지가 정병어그로일까 어디까지가 강경일까 아니면 정병어그로가 아니라 다들 똑같이 생각하는걸까 싶고
내 트친들도 사실은 겹멤 배척하는거 아닐까 생각들고
그런 생각 드는 나도 싫었음

그래도 애들만 보고 묵묵히 앨범 사고 스밍 돌렸는데 너무너무 좋은 결과 나와서 서러운거 싹 가셨어 진짜.....ㅠㅠ
그냥 이런거에 스트레스받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어짐 내가 바라는건 애들 잘되는 거 뿐인데ㅋㅋ
암튼 다들 맘고생 많았고 이제 시작이니까...우린 조금 더 끈끈해질 필요가 있어 난 그 계기가 밀리언셀러라고 생각함 가보자 정말로




추천수2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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