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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10년 만에 안방 극장 컴백

ㅇㅇ |2022.09.22 10:14
조회 7,503 |추천 6



배우 정우성이 10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온다.





 

배우 정우성과 신현빈이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말 대신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데 익숙한 청각장애인 '차진우'와 목소리로 마음을 표현하는 '정모은'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힐링 멜로.




 

지난 1995년 일본 TBS에서 방영되며 당시 일본 TV 드라마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등을 휩쓴 동명의 명품 멜로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안나라수마나라' 등 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사랑과 공감을 이야기하는 김민정 작가가 집필을,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설렘을 영상미로 배가시켜 호평을 받았던 김윤진 PD가 연출한다.










정우성은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이후 10년 여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온다.




 

지난 2020년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음주운전으로 하차한 배성우 대신 자리를 채웠지만 정식적인 드라마 복귀는 10년 만이다.





 

정우성이 고요한 세상 속에서 자유로우며 편견의 시선 속에서도 소탈한 차진우 역을 맡는다.





 

 




신현빈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존중하며 꿈과 사랑을 당당하게 이뤄가는 '정모은' 역을 맡았다.





 

 


한편 '사랑한다 말해줘'는 조연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올해 연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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