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도 그렇고 내야 할 때마다 안 낸 적 숱하게 많은데 지금
어제 회사 얘기 좀 나왔다고
오늘 바로 장문으로 내는 거 개빡침
입장문도 석진이가 방탄이 아미들 무료콘 하고 싶다 얘기했었다 한 거 이런 데 붙여서 녹여쓰고 주어마다 '하이브는' 하는 게 아니라 운명공동체마냥 '하이브와 방탄소년단은' 넣는 것도 뭐같음. 방탄이랑 상의해서 썼을 것도 아니고 니들 회사 입방아에 오르니 올리는 입장문이잖아요. 하이브가 불쌍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거임. 어느 소속사가 아티스트를 방패삼냐 싸패회사
+ 회사 보호에만 혈안이 되어있음. ㅇㅈㅎ 때 애들 기자들 앞에 소집해서 세운 거, 며칠 간 회사 대신 욕 다 먹고 지금도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는 거 다 뭐같은데 또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