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친구이고 서로 아예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해요
연관 지을수도 없는 직업입니다
제가 취업 준비하면서 연봉 협상 잘 됐다는 얘기하면서 친구가 연봉 얼마냐 물어봐서 알려줬습니다 아예 다른 분야라 신경 안 쓴다는 생각으로 알려줬고 이런 일이 두 번이나 있었어요
두 번다 알려줬고 문득 든 생각이 괜히 알려줬나 싶어요 친구가 비교하거나 야 니가 더 사 너 돈 잘 벌잖아 이러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물어보는 걸까요?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것도 아닌데… 연봉 협상 잘 됐다는 얘기 괜히한거겠죠?
저는 친구한테 연봉 얼마냐고 안 물어봐요 안 궁금해서… 그래서 친구 연봉이 얼마인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