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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부담 아니라고 얘기해주고싶다..ㅎㅎ

예판 2-5일차에 우리애들한테 계속 받기만 하는 것 같애서 어찌나 미안하던지ㅋㅋ 다들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 고맙다고 정말 독기가득하게 어려운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노력해주는 게 보여서 더 속상했는데.. (오래기다린건 우리칠도 마찬가지일텐데) 도영이한테 이 모든 거 절대 부담이 아니라 우리가 너네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표현방식라고 얘기해주고싶어,,,ㅠㅠ 남는 건 성적뿐임... 난 앞으로도 성적에 겁나 연연할거임 음반 스밍 투표 등등 모든 거! 이게 127을 향한 내 애정표현이고.. 그러니 우리애들도 부담없이 이번 활동 열심히 즐겨주면 좋겠다.. 칠푸딩들도 마찬가지고.. 괜히 울컥해서 길게 적어봣어ㅠㅠㅠㅠㅠㅠ 낼도 다들 화이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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