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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주화 운동과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이란

1980년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광주 민주화 운동과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이란.남여평등을 외치면서 시위하고 있지만 많은 뉴스에서 볼수없음.
먼저 시위가 왜 일어났냐 하면이란에서는 ‘히잡’ 이 법적으로 외부에서는 해야되는데 어설프게 착용을 했단 이유로 한 22살의 어린 여성이 사복 경찰에 끌려가 의문사한 사건 이후 전국에서 여성 ‘히잡 쓰기 강요 철폐’ 시위가 벌어지면서 유혈 사태로 이어지고 있음

 

저렇게 앞머리랑 중간에 머리가 보인다는 이유로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고 경찰에 끌려갔다가 사망했음


 

 

위의 두 사진은 1970년대의 이란임

 

현재는 우리가 아는 이란의 모습이 이것임

히잡을써라, 동성애는 안된다, 남녀가 붙어있음 안된다 등등
이란은 1년에 의문사 하는 사람이 엄청 많은 곳임 정부 비판을 하면 그대로 끌려가 고문당해 죽습니다한국시의 삼청교육대 같은 곳이 존재함 

해당 히잡 반대, 여성인권 상승의 이 시위는 영국 BBC 방송 등 외신, 마흐사 아미니(22) 의문사 사건으로 지난 17일 시위 시작되었음
이란 치안당국이 시위대를 향해  발포하면서 사태 악화가 되어 10대 소년이 총격으로 사망했고시위 이후 현재까지 17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짐
기존에도 이런 남녀평등 및 히잡 시위가 있었지만 이번만큼 모든 도시가 한적은 없이 주로 테헤란(수도)에서만 벌어졌지만 이번엔 수도 테헤란과 시라즈, 케르만샤, 하마단, 타브리즈 등 포함한 주요 20개 도시로 번져 시위중임또한 그만큼 이란 정부는 시민들을 향해 총을 쓰고 잡아가 고문하고있음

이번 시위는 그동안 이란의 시민들이 쌓였던 깊은 갈등이 폭발한 상황이라고 함
원래 부터 여성들은 히잡 쓰는 것 반발하고 있었고, 수많은 이란 남성들도 시위에 참가해 히잡은 불편하기 때문에 남녀 불문하고 쓸 필요 없는 것이다라며 ‘반 히잡’ 운동에 동참하고있음
현 이란사람들 대부분이 SNS에 적극적으로 시위를 알리고 있지만그런데 정부가 인터넷을 갖고있다보니 어제부터 다 인터넷 차단하고 있다함

 

여기서 우리가 무슨 상관인데 , 중동 무슬림 국가인데 이럴수있지만우리 광주민주화운동할때, 외신들의 접근도 막고, 다른 지역 사람들은 광주 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그것과 비슷한 상황임
만약 한국사에 광주 민주화 운동이 없었다면, 우리가 이렇게 발전할수 있었을까?우린 민주주의고 얘네는 여성인권향상이니 다른거자나  생각하겠지만사실상 이들도 민주주의를 외치고있음 이란은 겉으로는 민주주의야 하지만 정부에게 한마디로 하는날 다음날 잡혀갈수있는 독재국가인 나라임
자국내 뿐만 아닌 외부에서 조금씩 목소리를 내준다면 그들도 변화를 꿈꿀수있지 않을까?
이란인들은 변화를 원하고 있고, 그들도 독재에서 벗어나게, 그리고 종교를 강제적인 아닌, 나라를 꿈꾸고 있음
상상해봐, 여성아이가 7살이 되면 살을 보이면 안되고, 히잡을 써야되고... 
또한 우리가 아는 명예살인 이런부분이 저 이슬람 혁명으로 부터 파워를 잡은 사람들 이슬람 급진주의자들입니다.대부분의 이란인들도 그 부분을 이해할수 없어함
이란이 엄격한 무슬림 국가 벗어나 예전 은 자유로운 국가로 돌아갈수있게,우리가 느꼈던 자유를 느낄수 있게 다들 조금씩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여 이 글을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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