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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X오정세X홍경, 김은희 작가 신작 '악귀' 출연 확정

ㅇㅇ |2022.09.23 10:19
조회 5,876 |추천 7


배우 김태리, 오정세, 홍경이 김은희 작가의 신작 '악귀'(가제)에 출연한다.


SBS 새 드라마 '악귀(惡鬼)'는 문을 열면 악귀가 있는 다른 세상, 악귀에 씐 여자와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남자가 다섯 가지 신체(神體)를 둘러싼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다.




 

 


 

드라마 '싸인' '유령' '시그널' '킹덤' 등으로 사랑받은 김은희 작가가 2014년 종영한 '쓰리 데이즈' 이후 약 9년 만에 S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신작이다. 





 


드라마 'VIP'의 이정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김태리는 공시생 구산영 역을 맡았다. 


낮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밤에는 공부하며 N년째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구산영은 세상을 떠난 아빠의 유품을 받은 뒤부터 주변에서 자꾸만 일어나는 의문의 죽음들에 휘말리게 된다. 그리고 점점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오정세는 재력가 집안 출신의 민속학과 교수 염해상 역을 맡았다. 


귀(鬼)와 신(神)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염해상은 예상치 못한 계기로 구산영을 알게 되고 어릴 적 자신의 눈앞에서 어머니를 죽였던 악귀와 다시 조우하게 된다.







홍경은 경찰대 수석 출신의 강력범죄수사대 경위 이홍새로 출연한다.


나 잘난 맛에 사는 이홍새는 오로지 특진만을 목표로 삼았지만 구산영, 염해상과 엮이게 되면서 보고도 믿기지 않을 사건들에 휘말리게 된다. 






한편 '악귀'는 2023년 방영을 목표로 하고있다.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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