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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안녕

2020년 학교생활이 정말 힘들었을 때 우연히 하이라이트 노래를 듣고 위로를 받았다. 정말 얼굴만 봐도 행복해지고 목소리만 들어도 위로가 되었다.처음으로 남자 아이돌을 덕질하기 시작했다. 근데 너무 힘들었다 컴백을 했는데도 소속사는 일도 제대로 안하고 전멤버 논란으로 사람들이 아직도 비꼬듯이 놀리고 1위 시키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 그땐 스밍이 몰랐던 나는 뮤비를 열심히 스밍하고 1000만회를 넘자 엄청 행복하고 희열감을 느꼈다! 투표권을 모아서 투표도 하고 문자로도 유료투표도 해보았다 처음으로 앨범도 구입하고 굿즈들고 구입하였다 내 플레이리스트는 비스트와 하이라이트로 가득했다 멤버들이 나오는 예능이나 프로그램도 다 본방으로 챙겨보았다.정말 행복한 것 같았다
그러고 군백기 후 두 번째 컴백이 다가왔다..
점점 덕질하는게 지치고 힘들어졌다 이제는 음방 1위도 힘들게 느껴졌다 회사도 아직 일을 제대로 안하는 것 같고 팬들 유입도 적어지는 것 같았다.
방송에서 멤버들을 보는 횟수도 적어진 거 같다
예전 비스트 때의 유튜브 구독자 수와 하이라이트 때의 구독자 수를 비교하면서 아.. 이때는 이랬구나 했다. 아무튼 그때부터 점점 식어갔다.
2년? 간의 덕질생활을 마무리 하려 한다. 너무 행복했었고 좋은 순간들 이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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