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들이 자신을 상대로 사기쳤다고 주장하는데..
사기를 친 게 아니라 그냥 재미삼아 갖고 논 거다.
사기죄가 성립하려면 최소한 금전적인 편취를 목적으로 하거나 그런 일이 일어났어야 가능한데...
도대체 여기 사람들이 언제 그런 짓을 했던가?
긴영주는 마귀에게 지배당하니 무고한 사람들도 어떻게든 나쁜놈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고 자신은 어떻게든 잘못 없고 결백하다고 만들어야 직성이 풀린다.
그러니 이 정도 거짓말 쯤은 해도 된다고 인식하고 있는 듯 하다.
이 정도면 예수가 말한 회개가 불가능 한 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