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간이 아까워서 푸념좀 하며 쓴글을 많은 분이 봐주셨네요~ 뭐 끼리끼리라는 분들 계시는데.. 진짜 지인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남친의 친구의 군대동기로 농구 두 세번 하며 술 마신게 다인데...손님 너무 없다 사정사정 하고 남친의 친구가 톨비랑 기름 7만원인가 8원만원 채워줘서 다녀온건데..진짜 너무 후회가 됩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방금결혼식을 다녀왔는데 갈비탕도 아니고 고기두어점이 다인 곰탕한그릇에 반찬은 표고탕수ㆍ사라다ㆍ김치ㆍ깍두기ㆍ잡채ㅡ가다였고..
술은 커녕 콜라사이다도 없이 보리차가 다였구요..
남친 친구의 지인으로 술 한 두세번인가 먹은게 단데..신랑신부가 친구가 없으니 와달라고 부탁부탁해서 왕복 550키로 정도 운전해서 갔는데..
너무 어이가없네요..
결혼식장도 어린이들 물놀이 할 수 있는 개울? 같은것을끼고 있는 시골의 작은 음식점인데..
거기서 야외결혼식한다고 꾸며놓은거더라구요ᆢ
원래그런걸 하는장소는 딱 봐도 아니었구요..
축의금도 축의금이고 시간이 이렇게 아깝기는 또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