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테고리와는 맞지 않는 글이고 어쩌면 육아하시는 분들에겐 트리거가 될 수 있는 글일수도 있지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어쩌다 문득 드라마 고백부부의 한장면을 보게 되었어요
거기서 주인공 어머니께서 부모 없이는 살아도 자식 없이는 못산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제가 사라져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넋두리 삼아 글 써봅니다
밤이 참 기네요
안녕하세요
카테고리와는 맞지 않는 글이고 어쩌면 육아하시는 분들에겐 트리거가 될 수 있는 글일수도 있지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어쩌다 문득 드라마 고백부부의 한장면을 보게 되었어요
거기서 주인공 어머니께서 부모 없이는 살아도 자식 없이는 못산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제가 사라져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넋두리 삼아 글 써봅니다
밤이 참 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