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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도 안 돼서 식은 개객끼ㅜ

ㅇㅇ |2022.09.26 02:34
조회 283 |추천 0
분명히 몇주 전까지는 같이 사랑한다는 확신이 있었는데
자기 일상에 힘든 일 생긴 순간부터 나에 대한 마음이 점점 줄어드는 게 보였음….
그럼에도 나는 헤어짐을 통보할 정도의 상황은 아니라 생각했고 남친 상황이 좀 편해지기를 여유롭게 기다려봤어

근데 며칠 전에 시간을 갖자더니,, 어제는 급기야 헤어지재
이미 지 마음 정리 다 해놓고 카톡으로 장문 씨부리면서 회피하는 게 ㅈ같아서 만나서 얘기하자 했거든

진짜 마음 정리 다 한 것 같더라 ㅋㅋ

계속 본심을 캐물으니 그렇게까지 좋아한 건 아닌 것 같다네 ㅅ ㅂ


그런데도 아직 미련이 있는 내 자신이 밉다,,,,
일단 미뤄오던 pt도 끊고 내 인생은 잘 살아가겠지만
솔직히 걔가 돌아와줬으면 하는 바람이야
아아아아ㅏㅏ아아아악 너무 짜증나ㅏㅏㅏㅏ

아니 어케 100일도 안 돼서 사랑이 식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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