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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이 버블 이제야 봤는데



(갤럭시입니다, 스밍 계속 돌리고 있습니다..)

스케줄 빡센데다 살 너무 내려서 팬들 걱정하니까
바로 자기는 괜찮다고 스스로 잘 챙긴다고 그러는 거 너무 기특하다ㅜㅜ
맨날 아픈거 티 안내고 괜찮다고 다 지난 후에야 알게되거나 그러는데
진짜 너무 착해 ㅠㅠ
기특강아지야 진짜 ㅠ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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