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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때문에 스트레스 이거 어떻게 함.

집나간토끼 |2022.09.26 19:30
조회 489 |추천 0
진짜 각설하고 반말체 들어갈께..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진지하게 정신과 상담도 해볼까 생각중이야우리부모님은 뭘하던지 내가 미처버릴 정도로 간섭이 심해그렇다고 내가 미자는 아니거든.
우리 어머니는 동네에서 자그만가계를 하시는 중이야 동네에서 일하시는거 좋은데.. 문제는 거기서 들어오는 카더라,같은 쓸때없는 아줌마들의 이야기 예를 들면 누구네 딸이 이렇게 해서 다이어트 성공했다. 이러면 나한데 꼭 시켜.. 내 의사와 상관없이 말이야.내가 안한다고 하면 꼭 너는 의지가 없다 부터 시작해서 달달 볶아...사람이 미쳐버릴 정도로그러면서 꼭 말꼬리를 하네 마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해음식먹는것도 먹을때 칼로리 계산해가면서 먹어라부터 시작해서 이야기가 끝이 없어 웃긴건 어머니랑 둘이 축제 같은데 놀러가면 여기까지 왔는데 뭐하나라도 먹지그래? 이런말해..음식 고르면 그 음식 가지고 뭐라고 사기전부터 뭐라고 하는데 그소리 듣기 싫어서 차라리 안먹으면 또 안먹는다고 먹으라고 이야기를 해... 이건 어느장단에 맞춰야 하는건지.. 물어보지를 말던가.. 꼭 물어보고 잔소리 퍼붇는데.. 어디 먹고 싶은 생각이 드냐고..그리고 전화로 위치물어봐서 나랑 뭐하제 나는 하기 싫은데 무조건 오라고 해서(올때까지 전화함 ) 가면 정작 나는 하기 싫은데 어머니가 강요해... 그냥 답정너야.. 본인이 마음에 드때까지 하는거 내가 싫다고 해도 거기서 잔소리가 이어져.(왜 싫은가 부터 시작함)  
어머니는 저러고 아버지는 내의견 따우 그냥 버려야.. 아버지는 회사에 다니는데 진짜.. 어쩌다 같이 밥이라도 먹으면  어머니랑 똑같이 이야기를 해누가한데 이야기들었는지 몰라도 들은 이야기하는데 남의 애들애들하고 비교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내 생각 따우 전여 고려 안하시고 이야기하시거든.. 그러면서 돈 저축해라.시간 얼마없다.본인 위주로만 이야기해.. 했던 이야기 또하고 또하고 늘 그래. 그리고 우리 아버지가 말이 거친칠어 
"머리에 똥만들어서 니가 현실을 못보는거다 현실봐라 누가 너 먹여주나."(이말은 아버지 말을 순하게 쓴거) 이런종류 말 을 하시는 편이야.. 
그리고 내의견은 안들어주시는편이기도 하고 뭘하려고 조언을 구하면 남들은 다는데 너는 왜 못하냐 니가 알아서 찾아.. 언제까지 부모가 해줘햐 하나 이런식으로 말하기도 해...
최근에는 어디 여행지가 좋다 이러고 말하면 니가 미쳤냐? 쓸때없이 놀생각 하지말고 돈이나 저축해 쓸때없는거 사먹지말고 그러니까 살이나 찌지 이러고 답변하더라고..... 그래서 부모님이랑 어디 가는거 싫어해.(나한데 스트레스로 돌아오니까) 
혼자 여행가면 또 전화해서 혼자 뭐하러 기름 때우고 갔냐 부터 시작해서 계속 전화와... 일을 못보게 .. 가면 니가 지금 여행갈때냐 돈모야지 이러고 말하고 있고.그냥 테클을 막구잡이로 걸어..
나 어떻게 해야지.. 진짜 부모님이라고 안볼수도 없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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