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남이 아르망 학생 회장때 찾아간게 아직도 신기해

교장쌤이랑 친구여서 갈순 있지만 더 늦게 갔으면 못봤을텐데
타이밍이 진짜 좋았음
그것도 많은 고등학교 중에 풀햄고ㅠㅠ
영남 아니었음 아르망 모르고 살뻔 했음
이런게 운명이고 인연이지
추천수7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