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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게.

이젠 대놓고 아르망 사진올려서 난리부루스 치는데,
혹시나, 아르망한테 직접적으로 이상한 말들 늘어놓을까봐 정말 걱정돼.
아무리 한국에 대해 좋은감정, 좋은이미지 갖고 있더라도 직접적으로 이상한 궤변들 보면 맘에 상처라도 받지않을까 염려스러워.
날이 갈수록 하는 짓거리가 너무 심각함을 느낀다.
어제 다르고 오늘 들어와보니 오늘은 어제보다 더 심각한 것 같아서 글 남겨봐.
추천수8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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