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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 시간대 보다 투표한 수 2만이 적음

독려도 적어지고 솔직히 관심도 줄어들고 있어서
상대는 매일 몇 만표씩 만들어오는데 우리가 투표에 덜 절실해
하는 사람만 하는 거 같아서 좀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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