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당해서 경찰서가면 부모님이 무릎꿇고 개같이 빌면 없는 일 되잖아
이태용 학폭이라고 주장하던 제보자는 컴백 때마다 온갖 사이트에 학폭이라고 도배질하면서 시녀짓 열심히 했는데 자칭 피해자의 동창이 걔(자칭 피해자)도 남 외모 평가질하고 다녔으면서 왜 피코하냐고 이태용 실드치면서 반박한 거랑 제보자가 자칭 피해자랑 이태용 뒷담까면서 친누나 친조카 건드렸는데 이태용이 그거 알고 고소한다고 말한 이후로 상황 역전 당해서 21년에 걔네 둘 다 입 닥ㅊ고 잠수 탄 것도 모르고 부모님 등골 빨아먹는 짓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