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왜 자신의 발언을 부정할까? 아주 아주 단순하게 본다.
자기중심적인 유아기 아이들이 자신이 잘못한 실수가 별거 아니어도 혼나는 게 무서워서 자기 짓이 아니라고 거짓말 하는 경우가 흔하다.
문제는 그는 이때부터 지금의 나이가 될 때까지 스스로 책임지는 법을 배우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중략)
분명 실례되는 말이지만 실언했다 인정하고 사과했다면 그저 똘끼 정도로 넘어갔을 것이다.
근데 그의 반응은 사과도 모욕도 아니고 '내가 한 말이 아냐' 수준의 유아적 반응이었다.
6살짜리 꼬마였다면 웃어넘길 일이겠지만 대한민국 대표자가 그런 반응을 보였다 (썩렬이를 비판하는 빅터 프레드릭) ----------------------------------------------------------------
김영주가 여기서 하는 짓이 그가 유치원생이거나 초딩이면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겼겠지만
44살을 먹고 그런 행동을 못 고치는 걸 보면 이건 병적 수준이다.
바끄네 처럼 나이만 먹고 정신은 자라지 않은 불구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