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팔레트 출연했던 크러쉬
아이유 노래 <자장가> 불렀었음
아이유 : 말도 안돼
크러쉬 : 아유 제가 졌어요
아이유 : 기분 나빠지려고 하네 (장난)
마음에 들고 말고가 아니라
걍 너무 잘한다고 칭찬 퍼부어줌
짜증날 정도로 잘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명가수전>에서도
허탈함을 느꼈던 적이 있다는 아이유
근데 그 느낌을
크러쉬한테서 받았다고 함
완전 대박 칭찬받고
안절부절 몸둘바 모르는 크러슄ㅋㅋㅋㅋ
+ 동네 개모임에서 크러쉬 몇번 봤다는 아이유
같은 아파트 동네주민 아이유도 본 크러쉬 개모임
몇번이나 봤대 ㅋㅋㅋㅋㅋ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