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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라이브 요약본.txt

지성이의 나긋하고 잔잔한 목소리 <볼륨을 키워주세요>
를 깨는 쿵쿵쿵 저 쫑철인데요 <볼륨을 줄여주세요>
그리고 시작된 천러의 홈쇼핑
도중에 들어온 황런쥔씨(어떻게 들어왔어? 카드로 열리던데)
인사하고 사라졌고
그리고 시작된 천러의 지성이 간식 쟁탈전
이후 들어온 이제노

그리고 시작된 박지성 놀리기ㅋㅋㅋㅋ
아 무슨 얘기했는지 기억이 안 나 근데 너무 웃겼음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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