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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폐하가 또 감동을주심

지난 20대의 10년 언젠가 먼지덮인 앨범을 열었을 때 툭 떨어지는 노오란 단풍잎이길 바랍니다. 바싹 말라도 그 향기와 색으로 언제든 꺼내볼 수 있도록.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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