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dna검사도 없어서
자식이 누구 자식인지는
엄마는 본인 배에서 나왔으니 확실할텐데
어떤 남자 자식인지는 모를수 있었을것임
지금도 불륜이라는게 있는데 예전에는 얼마나 심했겠냐
예를들면 남편과 잤는데 그 다음날 다른 남자랑 잔 경우
여자가 애를 임신해도 누구 애인지를 모를것임
여자들에게 정절을 강조하는 시대였지만
성폭행에 대한 법이 지금처럼 있는것도 아니었을텐데
dna검사로 밝혀내지 않는 이상 확신하기 어려웠을듯
가장 확실한건 여자의 자식이라는건데
그럼 가장 100% 확실한 엄마 성을 따라야되는게 타당한듯
생각해보니 왜 남자성을 따르는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