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티나는 행동일까?
직장동료인데 파트는 다름 항상 인사만 하다가 3주전에 내가 용기내서 식사하셨냐고 물었고 아직이라고 답하길래 편의점에서 산 커피 주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말도 트고 많이 가까워짐근데 우리 직종이 스케줄근무여서 짝녀하고 내가 근무겹치는 날이 주3일 정돈데 보통 그중 이틀은 짝녀보면 비스켓, 두유 이런것들 줬음 대충 4번정도 준거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멍청하게 티내고 다닌거 아닌가싶네 이제부터라도 간식 안주는게 맞는걸까? 그냥 그녀만보면 왜이렇게 자꾸 먹을거 챙겨주고 싶은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