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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엄마 무대를 처음 본다는 주안이

ㅇㅇ |2022.09.30 10:51
조회 7,420 |추천 12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

그리고 아들 주안이







 



김소현은 20년동안 온갖 대극장 뮤지컬 주연을 했지만

아들 주안이는 엄마가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걸 이태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음







 



그러다가


팜트리 소속사 콘서트 막콘에 오면서 처음 보게 되었음







 



김소현: 제가 뮤지컬에서 단두대에서 목이 짤리고... 죽고..

그래서 아들이 오히려 보고 싶지 않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안죽으니까..!!!


김준수: 아 이게 주안이한테는 진짜처럼 다가올수도 있겠다~~







 


정선아: 아 왤케 오늘 찢으셨어요~~~~



김소현: 아 오늘 제 아들이.....(수줍) 아 이건 아니고 ㅎㅎ








 

추천수12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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