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 남자구요...헤어진지 세달째입니다..
일방적으로 차였구요..
연락같은거 전부 두절된 상태네요..
정말 미친듯이 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도저히 안되네여..
나름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도..
매일 운동하고 친구들만나고 여행가고..
근데도 잊을수가 없네여..
걍 느긋하게 기다리려구요..
2년넘게 사겼는데..언젠간 뒤도한번 돌아봐주겠죠?..
느긋하게 자기계발 하면서..능력을 더 키우면서 기다리려구요..
어젠 아는여자애한테 고백을 받았어요..
근데 거절을 했네요..아직 전 여자친구 기다린다는 말로..
전 여자친구 잊기위해 억지로 다른사랑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제 감정에 충실하고싶네요..
여자분들 조언좀해주세요.
기다릴때 기다린다는 티를 태면서 기다려야 할까요 아님 그냥 연락아에 끊은채
티내지않고 기다려야할까요?..
기다려봤자 안온다 이런댓글은 사양합니다..
기억을 지울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