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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 들킬뻔했다

cu반택보내러 10분거리 편의점갔는데 끼리는 접수 안된대서 5분더걸어서 접수했는데 엄마가 집에없고 어디갔냐 물어봄

근처 공원에서 칭구들이랑 놀고있다고함 휴
트친 선물 보내러간건데

그리고 개뛰어서 집에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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