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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대표팀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

ㅇㅇ |2022.10.01 01:34
조회 40 |추천 0
여자농구 월드컵 국가대표팀이 30일 오후 5시 3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했다.
조별리그 1승4패 8강 좌절 윤예빈 큰부상 등으로 피곤하고 침울하고 지친 표정으로 귀국
대표팀은 귀국장에서 기념촬영 및 인터뷰 및 해단식을 마치고휴식후 곧바로 각 소속팀으로 복귀해 다가오는 여자프로농구 시즌 준비에 나선다.
앞서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불의의 부상을 당한 윤예빈(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은 조귀 귀국후 수술 필요 시즌아웃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주전 윤예빈 부상에 할말 잃어
베테랑 김단비 국가대표로 마지막 대회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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