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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내부 총질은 위험…가짜뉴스 대응에 전열 정비해야"

쓰니 |2022.10.01 11:24
조회 28 |추천 0
김 의원은 지난 28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의 저급한 융단폭격에 맞서야 할 우리 당의 몇몇 지도자급 인사들이 당의 위기 상황을 마치 남의 일인 양 방관하거나, 자신의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며 이미지 관리에만 치중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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