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에 건강도 안좋고 남친이랑 헤어져서 ~ 글고 그 전부터 다른 고민때문에 우울함ing 이고, 엄마아빠는 갱년기 오신듯 매일 신세한탄하고 의욕이 없음 동생은 고딩인데 맨날 엄마 아빠 말 안들어서 많이 혼남 그래서 집에 오면 짜져있으면서 또 말 안들음. 주말에는 집에 하루종일 있잖아 원래 밥먹을때도 다같이 수다도 떨고 장난도 치는편인데 요즘은 걍 티비만 보면서 밥 먹고 다먹으면 각자 자리에 가서 폰이나 티비보면서 개인시간보냄 동생은 공부하는건지도 잘 모르겠음. 집 자체가 우울하니까 좀 힘들다. 어케 극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