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화나네 어제 이동수업때문에 과탐시간에 남녀 뭉쳐서 막 이동했었는데 교실이 맨 위층이여서 애들다 계단으로 올라갔거든? 근데 과탐반 들어갔더니 내친구중에 살짝 통통한 친구가 있었는데 갑자기 의기소침해져있고 애가 막 울려고 하는거임...ㅅㅂ 그래서 야 왜그래...?괜찮아? 이랬더니 괜찮다고 하고 아무말 안하길래 걱정하고 있었거든??
근데ㅅㅂ 아무리 봐도 이상해서 오늘 연락했는데 ㅅㅂ
계단 올라갈때 남자애들이 자기 엉덩이보고 뭐라 했다는거임 와 개쩐다...몇학년임? 개꼴리네 ㅅㅂ... 지들끼리 이런말 하고 속닥거렸는데 친구가 다 들었나봄 저말 한 뒤에서 뭐라했는데 친구가 말 듣고 멘붕와서 뒤쪽얘기는 못들었대
조카 시ㅂ .....미친새끼들 도대체 왜그러는거임? 아니 생각해도 입밖으로 꺼내질 말던가 ㅂ1ㅅ새끼들이 들릴거라고 생각을 못한거야 뭐야 ㅅㅂ.....
조카 내가 다 속상하고 개빡침
얼굴을 ㅅㅂ 내가 못봐서 뮤ㅓㄹ 해주지를 못하겠음 이름도 모른다고 하고..하......ㅅㅂ
조카 남혐 끝까지 차오르네 뇌에 우동사리만 쳐 든놈들..하진짜 이런거 들으면 괜히 연락하는 남사친들도 지 친구들이랑 이런말 할까..이생각 들어서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