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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비욘라 다시 보면서 느낀건데...

우리 고척 때 취소되기 전에는 마크 없이 그냥 6명이서 할 뻔했잖아 지금 생각해보면 아예 취소되고 다시 대관 잡힌 거 정말 신의 한 수였던 거 같아(런지니가 아팠던 건 싫었지만ㅠㅠ)
취소됐을 당시엔 진짜 너무너무 슬프고 속상했었는데 마크가 예전에 졸업식 때 했던 말 있잖아 그 당시엔 슬프더라도 좀 더 시간이 지나서 되돌아보면 더 좋은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거 그 말이 너무 와닿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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