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러려고 덕질하나 싶으면서도
드림이 너무 좋아서 정뗄수가 없고 모든게 불안정하게 느껴지고... 그래서 확신을 가지게되고 안정적인 마음 가지게된 올해가 진짜 소중하다
행복 정점 찍기 시작한때가 코로나 이후로 많아진 팬들과 처음 그렇게 모여서 공연한 짭드콘때부터 인거 같고 드림쇼때 진짜 하늘을 찍은거같아...
내년엔 드림이랑 드프들 더 행복하면 좋겠다ㅎㅎ
내가 이러려고 덕질하나 싶으면서도
드림이 너무 좋아서 정뗄수가 없고 모든게 불안정하게 느껴지고... 그래서 확신을 가지게되고 안정적인 마음 가지게된 올해가 진짜 소중하다
행복 정점 찍기 시작한때가 코로나 이후로 많아진 팬들과 처음 그렇게 모여서 공연한 짭드콘때부터 인거 같고 드림쇼때 진짜 하늘을 찍은거같아...
내년엔 드림이랑 드프들 더 행복하면 좋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