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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6명이서 진행된다는 사실도

너무 속상했고 혹여나 또 누가 확진되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다 했었어
친구가 ㅁㅋ 확진된 날 만약 ㄹㅈ이도 확진되면 어떻게 되는거냐고 물어보길래 그런 가정을 한다는게 너무 화나면서도 나도 설마하면서 걱정됐거든 그러면 5명이서 하거나 취소되지 않을까..? 했는데 진짜 실현됐을 때 꿈 꾸는 줄 알았어
와 근데 진짜 신기하다 지금은 그냥 너무 행복해
'기억들이 삭제됐나 아팠던 게 기억도 안 나' 이 가사는 참 두고두고 쓰일 듯ㅋㅋ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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