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구생존 하는방법.jpg

GravityNgc |2022.10.02 19:04
조회 188 |추천 1


영구 생존을 하고 신체의 나이를 되돌리는건데,


80대 노인이 20대가 되는 과정을 설명하자면,


가장 먼저 DNA를 회복하는거야.


골수를 이식하기 전에 세포 친화도를 맞추고 주입하는거지.


조직적합성에 통과된 조혈모 세포를 배양해서 골수를 이식하고


면역세포 정지 물질을 투여해서 체내 세포가 치환되도록 하는거야.


여기서 신진대사가 빨라지면 세포 치환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높은 영양분을 섭취하는거지, 체중을 불린 뒤, 다시 체중을 빼고, 


체중을 불리고 다시 뺴는거야.


그러면 몸 안에 있던 세포가 치환되며 변화되기 시작하지.


세포의 나이가 젊어지게 되는거야.


조혈모 세포가 젊어질수록 골수와 세포에서 생성하는 성장 인자도 더 많아지겠지.


DNA를 치환해서 젊게 만든뒤, 면역세포 정지물질을 투여하면서,


체중을 빠르게 불렸다 빼면서 세포 치환을 앞당기고, 


그러다 보면 더이상 면역세포 정지물질을


투약하지 않아도 되겠지. 


그리고 성장호르몬을 인위적으로 투약해서 젊음을 유지할수있겠지.


내분비계 컨트롤러를 삽입해서, 혈중 호르몬 농도를 높일수있도록 


내분비계를 자극하도록 하는 신호를 보내도록 하는거지.


결국 핵심은 DNA의 치환, 그리고 내분비계 호르몬의 기능 강화가


영구 생존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핵심 방향인거지.


나중에는 영화처럼 우리가 이제 성장인자가 많은 물속에 들어가는거지.


입에 산소 공급기를 끼고, 그 안에서 우리의 혈액에 필요한 성장인자와 


장기 기능 회복 물질을 넣는거지. 이거는 미래에 개발되겠지만,


세포가 새롭게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세포가 온전하게 재생되도록 돕는 물질이겠지.


섬유화 된 신장 같은 경우,  복원이 불가능하고, 기능이 살아나지 않으닌깐,


이 물질이 손상된 세포에 붙은뒤, 조혈모 세포가 자리를 잡고, 10일 후에 사라지는거지.


이런식으로 세포 재생에서도 나노화 재생 기술력이 필요하겠지.


모든 세포의 기능을 회복하면서, DNA를 치환하고, 호르몬 분비를 적정량 까지 끌어 올리게 되면,


80대 노인이 20대 신체로 되돌아갈수있다는거야.


이론적으로 그렇다는거고, 방향도 이게 맞아.


이 물질을 혈액에 투약할수도 있고.


피부를 통해 흡수시킬수도 있고, 손상된 장기에 주사로 넣을수도 있겠지.


그 물질이 장기 세포에 부착되어서 세포 사이를 열어, 


새로운 세포를 재생시키고 10일뒤 자연스럽게 소멸하는거지.


방법은 무궁무진해, 이러면 섬유화된 장기도 다 재생이 가능해지는거고,


기능이 복원되는거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