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내얘기 얼굴도 큰데 화장빨로 ㅍㅌㅊ임
동성 친구사이에서 소심해서
학창시절 빵셔틀 담배셔틀 심부름담당 찐따였으면 말다한 거잖아
남자들도 여자가 시녀급으로 서열 낮으면
무시하고 만만하게 봐?
그래서 일하는 곳에서 좀 태움을 당해
이쁘고 몸매라도 좋으면 만만하게 안볼텐데
키도 작고 얼큰이에 너부대대하고 이마도 넓어서 앞머리는 늘상 가리고 다니니 찐따느낌인가봐ㅠㅠ
게다가 비율도 똥망이야 허리는 길고 어깨는 키작은 여자치곤 넓은데 다리는 진짜 짧고 힙도 골반도 없으뮤ㅠ
정말 전신거울보면 답없고 생얼일땐 목소리가 기어들어가 주눅든달까..
남친을 사귀려면 나처럼 키작고 돈없는 남자한테 사근사근 대해 주면 가망있을까
눈을 좀 낮춰보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