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0 넘는 잘생긴 아저씨ㅜㅜ 하정우랑 박해수 닮은 아저씨랑 나란히 누워서 손잡고 있으면 딱히 뭐 안해도 든든하고 행복할듯,,
아저씨랑 나이차이 많이 나니까 아저씨가 아기처럼 대해주는것도 엄청 설렐거 같아 맨날 입버릇처럼 "내가 애 데리고 뭐하는거냐, 너도 또래를 만나야지" 하는 아저씨...
그러면서도 사실은 어린 나랑 사귀는게 꿈만 같고 복에 겨운 일이라는걸 알기에 아저씨는 항상 붕 뜬 기분일듯 너무 좋아서,,, 상상만 해도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