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딸아이 담임 여자 교사가
중간에 갑자기 바뀌었는데 알고보니
동료 남자 교사와 불륜을 저질러
다른학교로 발령받았다네요 참 ....
아이 담임여교사 나이 30 대 초중반.. 사이였고..
아이 둘있는 유부녀였다는데.....
상대 남자교사도.... 유부남이었다네요.... 참
딸아이는 계속 선생님 왜 바뀐거냐고 물어보고
뭐라 말해줄수도 없고 그냥 모르는척 했는데 참
희안하게 왜이렇게 교사들은 바람/ 불륜이 심한지 모르겠네요
저렇게 남의가정 파탄내고... 아이들 가르쳐도 되는건가요??
평소에 같이 차타고가고 붙어있는거 몇번 봤다더라고요 딸이
불륜남 부인이 상간녀 소송도 걸었다는데... 참
저러고~~ 순수한 초등학생들한테 뭐를 가르친다는건지 ㅎㅎ
교사들은 불륜저지르고 가정을 깨뜨려도
짤리지도 않고 연금까지 받아가고 대단한 직업이네요
아이들 가르치는 교사가 참 대단한짓들 하네요
여자분은 청주근교로 재발령 났드라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