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울렛 옷가게 직원 불친절 혈압오르네요

옷 가게 레전드네요.. ㅋㅋ진짜 불친절하네요



옷 입어보고 있는데

니트가 디자인이 좀 독특한 디자인이엇어요~

그래서 목이 앞뒤로 휑해서

앞뒤가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제가 반대로 입었었나봐요~



제가 전신거울 보고잇으니까

"손님. 이쪽으로 오실게요." 하면서 자기쪽으로 오라고 하길래

무시했더니만

저한테와서는 제 허리를 툭툭 치면서 " 옷 택이 이.쪽.으로 오게 입으셔야 해요. 이.쪽.으로." 하면서 게속 허리를 툭툭 칩니다 ~ ㅋㅋ 손으로.
말로해서 못알아듣는 짐승도 아닌데 굳이 치면서요.

그러더니 제가 코디한 옷을 보고 "설마 그렇게 입으실 건 아니죠?" 하면서 야리길래



"근데 그거 오지랖 아닌가요? ㅋㅋ"

하면서 기분나쁘다고 하니까



죄송하다고 하네요. 눈도 안마주치면서 진정성 없는 형식적인 사과.. ㅋㅋ



오늘 하루 기분 잡쳤습니다 ~~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그직원 싸가지업다고 말했구요..
어려서 더 무시하는 건가 ㅋㅋ
인상이 순해서 더 이러는 건가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