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어,
항성이였는데 핵분열과 핵융합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중력이 발생한거야.
이 그림처럼 처음에 있던 크기에서 점차 줄어들면서, 공간을 당기는거야
좀 더 정확한 표현은 빨아드린다는 표현이 맞아.
청소기에 사용되는 힘도 중력이야.
우리가 빨대로 음료수를 먹을때 쓰는 힘도 중력이고,
숨을 쉴때 쓰는 힘도 중력이지.
중력원은 바로 폐야.
폐가 팽창하면서 공기를 끌어당기고, 수축하면서 중력 붕괴에 의해서 공기가 방출되지.
만약에 공기가 없고 물이 있다면 물을 끌어당겼겠지. 진공상태였다면 아무것도 끌어당기지 못한체 있을꺼야.
가장 손쉽게 찾아볼수있는 중력 발생기가 바로 주사기인데,
주사기를 끝까지 민 상태에서 입구를 막고 진공상태로 들어가서 당기는거지.
그러면 그 내부에 중력장이 발생하지.
그 입구 근처에 작은 물질이 닿으면 빨려들어가는거야.
이게 중력이지.
그래서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인 카르마 라인을 넘기만 하면 바로 무중력 상태로 놓이는거고,
우주인들이 생활하는곳이 무중력인 이유가 바로 이거지.
그런데 왜 심해에는 작용하는 중력이 높고, 열권으로 갈수록 중력이 낮아지는걸까?
쉽게 말해서 지구의 중력의 힘을 결정하는것은 지구의 내핵의 수축된 힘에 비례하기 때문에
내핵과 외핵의 밀도와 질량에 비례하는거지. 그리고 그 힘이 결정되었는데,
그 힘이 물을 당긴거야. 심해에는 윗물을 당기기전 중력이 작용한거고,
윗물은 심해의 물을 당긴 이후의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지.
만약에 지구에 존재하는 물이 모두 증발해 지구밖으로 유출된다면,
없어진 물량 만큼 당긴 힘이 커지겠지. 그러면 대기권에 미치는 중력의 힘은 더 커지겠지.
그리고 부력을 이야기 안할수없는데,
단위 질량에 같은 중력이 작용하는데, 밀도가 높아지게 되면 상대적으로 중력이 더 높게 작용해,
쉽게 말해서, 철로 된 공을 바다로 던지게 되면 가라앉지.
물보다 밀도가 높으닌깐, 하지만 공기가 가득찬 공을 던지게 되면 떠올라.
잠수함이 그런 원리인데, 물을 끌어 당겨 단위 부피당
밀도가 같은 부피의 바닷 물의 밀도보다 높아져서,
가라앉기 시작해, 하지만 바닷물을 뺴내서 단위부피당 밀도를 낮추게 되면,
잠수함을 당기는 힘보다 바닷물을 당기는 힘이 더 크게 작용하면서,
그 차이만큼 잠수함이 위로 밀려나게 되는거지.
이게 바로 부력이야.
열기구도 마찬가지인데, 열기구에 공기를 가열하면 공기가 활동량 증가에 따라서,
단위부피당 밀도가 낮아지는데, 그 밀도가 공기 밀도보다 낮아져서, 상승하게 되는거지.
나무에서 왜 사과가 떨어진걸까?
중력은 내핵과 외핵이 수축하면서 만들어졌는데,
사과가 공기보다 밀도가 높기 때문이지.
만약에 공기보다 밀도가 낮았다면 사과는 떠올랐을꺼야.
마지막으로 기압이 낮아질수록 증발이 빠르다고 해서,
비커안을 진공상태로 만들면 그 안에 물질이 더 빠르게 증발하는데,
진공상태가 된 거기서 더 빨아당기는거야.
그리고 입구를 막는거지.
그러면 100도에 증발하던게 진공상태에서는 80도에 증발했는데,
나중에는 30도만 되어도 증발하는거지.
그 이유는 그 비커안에 작용하는 중력이 빨아드리는 석션에 의해서
지구 중력을 상쇄시켰기 때문이야.
지구 중력에 완전하게 반하게 되면 무중력이 될수있겠지.
우주선에도 인공 중력을 만들수도있게 된거지.
중력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중력의 힘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심해에서 중력이 크게 작용하고 대기권에서 중력이 작게 작용하는지,
부력이 무엇인지 알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