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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지내는 감독과 어리둥절한 해외 배우들

ㅇㅇ |2022.10.05 11:22
조회 12,139 |추천 40






 






영화 촬영전 고사 지내려고 준비함



















 

 

 






해외 스태프들 신기해서 사진 찍음

















 

 

 

 







해외 배우들 처음 보면 놀랄까봐

돼지 머리는 태블릿 피시 사진으로 대체함ㅎㅎ

















 

 







절할 순서를 알려주고

감독과 촬영감독이 먼저 절을 함 















 







(어리둥절)















 






한국배우들 하는거 보고 따라하는 해외 배우들













 

 






크리스 에반스의 감상

무슨 뜻인지 어떤 행동인지 이해는 못했지만 ㄱㅊㄱㅊ















 

 

 






영화 찍을때 해외 스태프가 거의 90이었는데

스태프들은 신기해서 구경하고 배우들만 절했다고
















 

 

 

 





축문 태우면서 땅에 떨어지지 말라고

톡톡 손으로 튕기는거 보고 눈물을 흘렸다함














 

 

 






절만 해봤지 기원은 생각해본 적이 없는 봉준호 

급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잘되게 해달라라는 의미도 물론 있지만

스태프들 출연자들 사고 없이 안전하게 끝나게 해달라의 의미가 더 커서 

감동 받은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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