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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대본집 독자들이 뽑은 명대사

ㅇㅇ |2022.10.05 14:53
조회 3,051 |추천 16





1위


그래도 괜찮습니다.

이게 제 삶이니까요.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가치 있고 아름답습니다.











 


2위


오늘 아침 제가 느끼는

이 감정의 이름은 바로 


'뿌듯함'입니다!












 


3위


모든 진술에 앞서... 양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갖고 있어 

여러분이 보시기에 말이 어눌하고 

행동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법을 사랑하고

피고인을 존중하는 마음만은

여느 변호사와 다르지 않습니다.











 


4위


제 이름은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입니다.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우영우... 역삼역?!












 

 



5위


좌절해야 한다면 저 혼자서, 

오롯이 좌절하고 싶습니다.


저는 어른이잖아요.


아버지가 매번 이렇게 제 삶에 끼어들어서

좌절까지도 대신 막아주는 거, 싫습니다. 


하지 마세요.













<그 외 사랑받은 명대사>




너는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이야.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야







 


나는 변호사님이랑 같은 편 하고 싶어요.

변호사님 같은 변호사가 내 편을 들어주면 좋겠어요.






 

 




고양이를 향한 짝사랑이라는 말은 부적절합니다.

고양이도...집사를 사랑하니까요


그러니까 우리, 헤어지지 말아요.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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