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도 억울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건 아니다 싶어
글남겨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9월24일쯤 신사역인근 성형외과에서 상담받고
수술후 관리라던지 조언같은것 불안하다고 했더니
실장님이 근무시간내에선 전화나 톡으로 캐어해주니 너무 걱정말라하셔서
큰병원이 이런게 좋구나 하고
바로 예약금걸고 30일에 수술날짜 잡았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시기도 하셨구요....
30일 수술날짜 잡혔고 원장님 다시 한번더 수술부위 체크해주시고
다른분들은 실장님이 수술대기등 어느정도 캐어해주시는데 저만 혼자 덩그라니 있더라고요
먼가좀 쎄한데....예약만하고 그후엔 뭐없나....생각이들었는데
수술후 회북실에서 깻을떄도 왠첨보는분이 캐어는 해주시더라고요
옷입고 테스크 가서 실장님한테 수술어찌했는지 잘된건지 문의 드리고싶다고 했더니
29일부로 육아휴직 가셨다고 하더군요....엥?
업무용폰이라 카톡 후임분이 전달 받으셨을꺼다
궁굼한거나 일정문의는 하시면된다는식으로 말씀하셔서
마취도후라 정신도없고 대리불러서 우선돌아왔는데
암만 그래도 수술후에 아무말도없이 그냥 보내는게 맞나? 싶은느낌이 들더군요
심지어 문의까지 했는데 답변도 못듣고 쫒겨나듯???
본인이 받기로 한수술을 잘받았는지 잘된건지 문제는 없었는지?? 궁굼한게
이상한건가요???물어보면 안되는거였나??
카톡으로 문의드렸고 한쪽만 피가너무 나길래 전화 카톡했는데 5일째인날까지 읽지도 전화 받지도 않으시더군요....
5일째 되는날 콜센터 전화해서 일정(실밥푸는날)확인하고
실장님 캐어가 원래 없는게 맞는지 문의드렷더니
후임분 연락 안갔냐고 오히려 되물어보시더군요....
이타이밍에서 깊은 빡침......
수술전에 후임분이 전달 받았으니
수술날짜 안내랑 받으셨을꺼다 라는식으로 말해서 2차 빡침.....1도 안받음....
관리자분 연결해달라고 해서 클레임걸겠다고 했고
처리가안되서 cs부서 연결해서 클레임 거는 지경까지 이르렀는데
(후임분 전달이 안되서 배정이 안됬었다고 확인받음)
어떤부분의 보상을 바라느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이병원선택한게 실장님 캐어부분이 맘에 들었고 수술후 관리 시스템때문인게
못해도 30%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부분의 해택을 못받았다
이건 그냥 못넘어간다 후임 실장님이란분 성함도 연락처도받은것도 연락온것도 없다
이게 말이되느냐...
징계 못해도 감봉정도 조취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오늘중으로 연락준다고 하는데 제가 너무 과한걸바랬던건가요????
제가 진상일까요?? 원래 이런게 맞는데 기존실장님한테 영업당해서 과도한 캐어를 바란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