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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협성건설 부실시공으로 죽고싶은 입주피해자

놀아줘 |2022.10.06 17:34
조회 106 |추천 0
안녕하세요
동작휴포레 수분양자입니다
3년전 협성건설사에서 주상복합건물 섹션오피스를 계약했습니다
헌데 협성건설의 부실시공으로 입주지연이 되고 현상태에서 임대조차할수 없을만큼 곰팡이와 천장 누수 .크랙. 분양시와 다른 설계등으로 많은 수분양자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지난8월 폭우가 없었다면 발견되기 어려웠을 하자,
신축건물에 엘베운행중단,에스컬레이터 전면중단,b1~지상1층 침수등 건설사에서는 천재지변으로 주장하지만 여긴 신축건물입니다
장사라도 해서 살아보려 영끌하여 계약했는데 입주조차 못하고 대출도 막힌 상황에 많은 사람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허가를 내준 동작구청에서는 하자에 모르쇠하고 있고 국토부에서는 허가권자인 구청에서 시정을 해야된다고만 하고
구청장은 민원을 피해 문걸어 잠그고 피하기만 합니다
이미 뉴스 취재팀, 변호사,각 부서의 전문가등이 부실공사라고 확인해줬는데 구청만 협성편을 들고 있습니다. 허가권자와 협성 대표는 무슨 정치적 관계가 있는건가요?
시정명령을 왜 내어주지 않는것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건물붕괴, 자살시도를 해야 관심을 받을수 있는건지 하루 하루 피가 마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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