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간관계는 500년을 해도 익숙해지지 않을 것 같아
같은반 친구가 있는데 막 엄~~~~~청 친한사이는 아니고... 그냥 딱 반 친구? 사적으로 많이 만난적은 없는거같아 근데 요즘 들어서 반에서 딱 한명이랑만 계속 같이 다니고 내가 가서 말걸면 좀 불편해하는거같아 딱히 싸운적도 없는데... 왜그러는걸까 그렇다고 애한테 나 불편해? 라고 물어보면 당연히 아니라고 할 애라서 직접적으로 물어보기도 힘들고... 다른애들한테는 평소대로 말 잘하고 웃고 그러는데 유독 나한테만 쌀쌀하게 구는거같아 뭘까 왜그러는걸까 그냥 내가 싫어진걸까?? ㅠㅠㅠ 진짜로 내가 살짝 거리두면 바로 끝날 것 같아 ㅠㅠㅠ 나는 이 친구랑 친하게 지내고싶은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