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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어머니 첩년취급은 이혼이 최고의복수

ㅇㅇ |2022.10.06 17:39
조회 198,144 |추천 1,245
전남편과는 슬하에 자식없이 1년만에 이혼한케이스인데요
속전속결
전 홀시모는 전형적인 아들뺐긴..아시죠? 시모가 본처고 며느리는 첩. 우엉볶음 반찬 한개조차도 간섭하던 홀시모. 엄마편인 남편.
신혼 1년차에 홀시모는 합가요구. 남편도 울엄마 울엄마 외쳐댐
더 산들 의미없음 느끼고
그런집 시집갔다가 이혼도 서둘렀는데
결과는 대성공입니다.

홧병이 사라지고 새인연 만나기도 정말 쉽더라구요.
그냥 홧병이 사라지고 사람이 활력이 생김.인생이 소중해지는 느낌

그 두모자는 서로 들들볶고 전시모는 아들이랑 안산다고 들었어요.

이렇듯이 저런집은 재빨리 이혼으로 되돌려줘야됨
이혼으로 아들 반품하고 새인생 사는게 현명

지금 이혼한지 6개월째인데 돈도 금방모이고 정말 잘사는중
추천수1,245
반대수53
베플12345677|2022.10.06 22:34
쇠뿔도 단김에 빼라.........
베플ㅇㅇ|2022.10.06 23:48
오타인 줄 알았는데 두 번이나 쇳불을 당기면서 빼라고 하시네요... ㄷㄷ; 맞춤법이 충격이라 내용에 집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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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10.06 19:24
ㅋㅋ나도 홀어머니 아들과 이혼했는데 비슷한 분 만나서 신기하네요 저는 막 엄청 행복하지도 않고 평범하게 사는 중인데 이혼하면서 가슴에 응어리?같은 건 쑥 내려갔어요
베플남자ㅇㅇ|2022.10.07 03:24
쇳불도 당김에 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적권이랑 비슷한건가.....
베플ㅇㅇ|2022.10.07 17:10
그저 그냥 하녀가 필요했던 시모들,,,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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